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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天てれリンクイ号館 - 利用者の投稿記録 [ja]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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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재생 이광수 -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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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3-10-07T14:00:2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MickeyRoy68: &lt;/p&gt;
&lt;hr /&gt;
&lt;div&gt;&amp;lt;br&amp;gt; 그리고 때로는 자기도 자리에서 물러앉아서, 그 불길한 책임에서 피할까 하는 생각까지 하여 보았다. 그러나 자기가 그 자리에서 몸을 빼면 자기의 책임만은 면할 수 있지만, 그 뒤의 일을 생각할 때는, 덜컥 몸을 빼어서 자기의 이름만을 보전할 수도 없었다. 이러한 가운데서 태공은 자기가 비상히도 어려운 처지에 서 있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다. 몇 해를 정계를 떠나서 울분한 가운데서 지낸 태공에게는 처음으로 대신들의 근심이 우스워 보였다. 사면으로 싸이고 또 싸인 근심 가운데서 헤맬 때는 역시 한 평범한 인물에 지나지 못하였지만, 일단 그의 마음이 어느 방면으로든지 작정이 된 뒤에는 그의 뱃심은 좋았다. 충의야 뉘게 지리까마는-』 한 뒤에 잠시 말을 끊었다가 다시 이었다. 새 점화스위치가 소켓으로부터 튀어나오자, 기술자는 다시 삽입하려 노력했습니다. 자기가&amp;lt;br&amp;gt;을 빼서 이 지위에서 물러가면 나라는 다시 민씨 일당의 것이 될 것이다. 나라가 이렇듯 위태로운 처지에 빠지게 한 그 책임은 태공 자기가 질 것이 아니라 하되, 여기서 만약 &amp;lt;&amp;lt;br&amp;gt;&amp;gt;��라에 여차한 일이 생긴다 하면, 그때에 정부에 당국 하였던 그는 죄 없는 책임을 자기 혼자 져야 할 것이다. 그리고 이것은 단군 이래 사천 년, 태공이 먼저 번 집정할 때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중대한 문제였다.&amp;lt;br&amp;gt;단군이래 사천 년, 이씨가 나라를 잡은 지도 오 백 년, 그 동안에 비록 외국의 정삭(正朔)을 받들어 본 때는 있다 하지만, 한 번도 그 주권(主權)에 흔들림을 보지 못한 이 나라가 지금에 이르러서 혹은 소멸될지 모르는 그 불안은 태공의 마음을 떨리게 하였다. 이윽고 문이 안으로부터 조용히 열리며 비애와 공포가 얼버무려진 표정을 지닌 채 한 두 걸음 옥영은 뒤로 물러서고 있었다. 이런 일로 보아서 태공은 외국이 조선을 간섭하는 것은 조선의 정치가의 허리가 약한 탓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. 그러나 약자의 변란에 강�&amp;lt;br&amp;gt;� 몇 사람이 상하였다 하는 것은 반드시 무슨 문제가 생길 것이다. 만약 강자(强者)의 변란에 약자의 몇 사람이 상하였으면 도대체 문제도 안될 것이다. 변란에 몇 사람이 상하였다. 그러나 평상시에 아니 보이던 몇 줄기의 혈관이 뚜렷이 새로 보였다. 뒤로 청국, 앞으로는 일본, 이들 맹수의 틈에 끼인 돈 없고 힘없는 조선은 자기를 노려보는 이 두 맹수에게서 피하기 위하여는, 그 하나와는 악수를 &amp;lt;br&amp;gt;지 않을 수가 &amp;lt;br&amp;gt;�� 듯이 보였다. 순영의 이러한 태도를 보고 봉구는 그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물론인 줄 자신하였다. 이 두 가지 마음의 합작이 안평의 온 행동을 이루는 것이 었다. 수양은 안평의 뒤에 감취어 있는 김 종서의 그림자를 분명 히 직각하였다. 이러한 조선의 모양을 외국에 보이기가 싫어서 일찍이 태공은 나라의 문을 굳게 닫고, 그 굳게 닫은 안에서 일심 국력의 충실을 도모하였건만, 태공의&amp;lt;br&amp;gt;업은 중도에 깨어지고 태공이 집정할 때보다도 더욱 약하고 더욱 부끄러운 그림자를 외국의 눈앞에 내어놓았다.&amp;lt;br&amp;gt;태공은 몇몇 대신에게 개인적으로 외국의 어느 점이 무서운가를 토론하여 보았다. 여기서 태공은 처음으로 외국에서 사건 때에는 아무런 일이 있을지라도 관계가 없지만, 일단 외국에게 대할 때는 국내의 사건의 전 책임을 그 나라의 정부가 질 것이라는 점을 처음으로 보았다. 더구나 운양호 사건 때는 일본의 유신공신인 흑전청룡(黑田淸隆)이며 정상형(井上馨)등이 사신으로 강경한 담판을 하러왔다. 남의 힘으로써 남의 힘을 막는 것─ 일본이 문제를 들고 들어올 때는 청국에 &amp;lt;br&amp;gt;&amp;gt;��서 일본을 �&amp;lt;br&amp;gt;내고, 청국이 문제를 들고 들어올 때는 일본에 붙어서 청국의 힘을 막고─ 이렇게 남의 힘으로 남의 힘을 막아 볼까 하였다. 외국이 어떠한 문제를 들고 들어올지라�&amp;lt;br&amp;gt;�라의 실력만 충실하면, 외국이 내어놓은 문제 앞에 총부리 대포를 향하여 놓으면 그뿐일 것이다. 빈 그릇을 받아 놓고 국수를 덜어 자기 앞에 놓았다. 자기도 한 팔에는 백을 안고 한 팔에는 봉구를 안고 동대문 밖 집이나 원산 별장에 누웠으면 하는 공상을 안해 본 것도 아니지마는 그것은 자기 스스로에게도 몰래한 생각이다. 일단 결심을 한 뒤에는 태공의 처결은 단호하였다. 만약 여기서 나라가 바로 선다 하면 문제가 없으려니와 불행히 좋지 못한 일이 생기면, 좋지 못한 일이 생기도록 만들어 놓은 왕비 일당보다도 시재 거기 당한 태공의 책임이 더 클 것이다.&amp;lt;br&amp;gt;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은 왕비의 일당이라 하지만, 지금 정치의 권리를 잡은 태공은 마지막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다. 그러나 &#039;외국에게 대답할 말이 없다&#039;고 일국의 대신들이 모두 얼굴이 변하여 �&amp;lt;br&amp;gt;을 한다는 것은 기이한 일이었다. 그리고 이 같은 무서운 경우에서 조선을 구하여 낼 유일의 방책으로 발견한 것은 역시 또다시 쇄국 정책이었다. 그러면 이 곤란한 경우에서 어떻게 벗어나나? 그리고 현재의 조야(朝野)에 아무리 살펴보아야,  https://Sitrx.com 이러한 위태한 경우에서 나라를 구하여낼 만한 적절한 인물을 발견할 수가 없는 태공은, 부족하나마 힘을 다하여 나라를 붙들어 보려 결심하였다. 망하면은 망하게 한 그 책임을 질지라도 나라와 운명을 같이하여 늙었으나마 자기의 힘, 자기의 수완, 자기의 역량이 있는껏 버틸 대로 버티어 보려 결심하였다. 한 시간 두 시간씩 얼빠진 사람같이 눈이 멀거니 앉아 있는 일이 흔히 있었다. 그러나 그 책임이 뉘게 있든 간에 책임 문제를 넘어서서, 자기네의 눈앞에서 무서운 일이 실현될지도 모르겠다. 거의 상상도 할 수 없는 이 무서운 현실을 때때로 눈앞에 보면서 태공은 몸을 떨고 하였다. 상상도 할 수 없는 두려운 일이다. 군사를 일으켜 가지고 조선을 치려 할 때는, 군사가 없는 조선은 두려워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ickeyRoy68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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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MickeyRoy68: ページの作成:「Hello from Netherlands. I&amp;#039;m glad to came across you. My first name is Brad. &amp;lt;br&amp;gt;I live in a city called Jisp in nothern Netherlands.&amp;lt;br&amp;gt;I was also born in Jisp 28 years ago. Married in July 2005. I&amp;#039;m working at the the office.」&lt;/p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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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div&gt;Hello from Netherlands. I&#039;m glad to came across you. My first name is Brad. &amp;lt;br&amp;gt;I live in a city called Jisp in nothern Netherlands.&amp;lt;br&amp;gt;I was also born in Jisp 28 years ago. Married in July 2005. I&#039;m working at the the office.&lt;/div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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